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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소한 마음들

2022년 1월 1일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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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은 2022년의 첫날인 1월 1일이다.

벌써 2021년이 다 가버렸다니 실감이 나질 않는다. 2020년을 맞이했을 때, 마치 초등학교 시절 과학의 날 행사 때나 상상해보았던 숫자가 현실이 되어 놀라웠었다. 2020년도 코로나와 함께 지나가버렸고, 2021년 또한 코로나가 삼켜버린 듯하다.

2021년에는 티스토리에 좀 더 많은 것을 남기려고 한다. 작은 기록들이지만, 그 기록들이 쌓여 '나'라는 사람이 표현될 테니 말이다.

 

꼭 일주일에 3번은 글을 남기는 것이 목표인데, 일단은 1월이라도 성공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. 후후.

 

어렸을 때와는 달리, 새해가 되면 설레거나 기대되는 느낌보다는, 올해는 잘 해낼 수 있을까? 올해는 작년보다 좀 나아지려나? 이런 걱정이 마음을 앞선다. 나도 나지만, 코로나는 언제쯤 나아지려나 싶다. 괜히 인도 소년의 2022년 예언을 믿고 싶어 진달까...

 

그럼에도 불구하고, 2022년은 2가 3개나 있으니까! 더 멋진 해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! (아무 말 대잔치)

 

호랑이의 해, 2022년 파이팅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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